여러분 안녕하세요!요즘 갑자기 쏟아진 폭설 때문에 도로가 온통 하얗게 변해버렸죠?새 차로 뽑은 우리 소중한 그랑콜레오스가 도로 위 하얀 가루인 염화칼슘을 뒤집어쓰고 있는 걸 보면 마음이 참 아프실 거예요.저도 얼마 전 출근길에 눈길을 달리고 나서 하얗게 변한 타이어를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.오늘은 하이브리드 차량이라 더 신경 쓰이는 그랑콜레오스의 염화칼슘 세차 요령을 아주 쉽고 친근하게 알려드릴게요.자, 이제 우리 예쁜 '콜리'를 지키러 함께 떠나볼까요?염화칼슘이 내 차를 갉아먹는다고?염화칼슘은 도로 위의 제설 천사 같지만, 자동차에게는 아주 무서운 '침묵의 살인자'랍니다.이 녀석은 금속과 만나면 산화 반응을 일으켜서 순식간에 녹을 만들어버리거든요.특히 그랑콜레오스처럼 하체 프레임이 튼튼한 차들도 염화칼슘..